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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계절 일용직 구하는 법 — 수확기 인력 확보 실전 가이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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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만 되면 "사람이 없다"는 말이 농촌의 가장 큰 고민이에요. 인건비는 올라가는데 사람은 줄고, 매년 반복되는 문제입니다.
농업 일용직 구인 채널
- 지자체 인력중개 — 시·군·구청 농업기술센터에서 계절 인력 매칭. 무료
- 농협 인력은행 — 농협에서 운영하는 인력 중개 서비스
- 외국인 계절근로자 — 지자체가 추천하는 외국인(C-4 비자). 최대 5개월 체류
- 워크넷 농업 특화 — "계절근로" 카테고리로 공고 등록
- 마을 커뮤니티 — 이웃 농가와 품앗이. 서로 인력 교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이게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절차를 알아야 해요:
- 지자체에 신청 → 배정 → 입국 (3~6개월 소요)
- 비용: 왕복 항공료, 숙소, 보험 사업주 부담
- 기간: 최대 5개월
- 임금: 최저시급 이상
미리 신청해야 해요. 수확기 3~6개월 전에 지자체에 문의하세요.
숙소 문제
농촌은 주변에 숙소가 없으니 사업주가 제공해야 해요. 컨테이너 숙소도 가능하지만, 최소 기준(난방, 화장실, 취사시설)은 갖춰야 합니다.
농업 일용직 단가는 지역마다 다른데, 2026년 기준으로 일당 12~15만 원 수준이에요. 식사 제공하면 1~2만 원 낮춰도 사람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