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비자 안내
마이코리아워크 등록·상담은 무료입니다. 유료직업소개 허가를 보유한 마이코리아워크가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근무하는 현장 상주 채용을 전국 어디든 접수부터 소개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회사 소개료는 채용이 확정될 때 정액(식당 39만 원·그 외 49만 원)을 한 번만 냅니다. 구직자 부담은 없습니다. 모든 채용은 비자·체류자격을 사전 검토한 뒤 검증된 채용처에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마이코리아워크 등록·상담은 무료입니다. 구직자 부담은 법정 상한 내 소개수수료뿐이고(관할 구청 신고 요금표 기준), 회사 비용은 아래 수수료 안내에 그대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수수료, 안심하고 확인하세요
마이코리아워크가 소개하는 채용은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연속 근무하는 현장 상주입니다. 소개료는 아래에 법 기준 그대로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등록·상담은 무료입니다.
현장 상주 —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연속 근무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그 동네에 없는 인력을 보냅니다
숙소가 있는 지방 현장처럼 한 사람이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연속 근무하는 채용입니다. 그 지역에서 사람을 못 구하셨어도 전국 어디든 마이코리아워크가 직접 찾아 보내드립니다. 이 경우에도 근로계약과 임금 지급은 회사와 근로자가 직접 하고, 저희는 소개만 합니다(파견·도급이 아닙니다).
구직자
0원
현장 상주는 구직자에게 소개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임금은 회사가 근로자에게 직접, 1원도 차감 없이 지급됩니다(근로기준법상 중간착취 금지) — 저희가 대신 받아 전달하지 않습니다.
회사(구인자)
식당 39만 원 · 그 외 49만 원
채용이 확정될 때 한 번만 내십니다. 선금 없음 · 채용이 안 되면 0원. 첫 출근 후 14일 안에 본인 사유로 그만두면 1회 다시 소개해 드리고, 다시 소개해 드리지 못하면 전액 환불합니다(다시 소개한 뒤에는 환불이 없습니다).
「식당」은 식당·구내식당(급식)·카페·주방·홀, 「그 외」는 공장·건설·물류·호텔 청소 등입니다. 정액이 직업안정법 고시 상한(고용기간 임금의 30%, 건설일용은 10%)을 넘는 경우 상한액까지만 받습니다. 청구는 근로계약(첫 출근) 뒤 7일 안에 계좌이체로 하며(직업소개 용역은 부가세 면세라 별도 부가세가 없습니다), 소개요금약정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요약 — 회사는 채용 확정 시 정액 소개료(식당 39만 원 · 그 외 49만 원)를 한 번만 부담하고, 구직자 부담은 없습니다. 선금 없음·채용 안 되면 0원·첫 출근 후 14일 안에 본인 사유로 그만두면 1회 재소개, 다시 소개해 드리지 못하면 전액 환불입니다. 임금은 회사가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고 저희는 소개만 합니다 — 전국 어디든 마이코리아워크가 접수부터 소개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어떤 분들을 연결하나 — 비자별 채용 카테고리
체류자격(비자)에 따라 합법 취업이 가능한 직종이 다릅니다. 아래는 요금 등급이 아니라, 마이코리아워크가 어떤 분들을 어떤 일자리에 연결하는지 보여주는 채용 카테고리예요.
서류·행정사 없이 바로 일할 수 있는 분들
취업활동에 제한이 없는 비자(F-2 거주·F-5 영주·F-6 결혼이민), 그리고 F-4 재외동포·H-2 방문취업처럼 대부분의 현장 일자리에 합법 취업이 가능한 분들이에요. H-1(관광취업·워킹홀리데이)도 유흥·면허 직종만 빼면 별도 허가 없이 가능하고, 체류 만료일 안에서 연결합니다. 별도 서류·행정사 없이 가장 빠르게 연결되는 그룹입니다.
같은 비자라도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F-4 재외동포 — 「제한이 없는 비자」가 아닙니다. 2026년 2월 12일 고시로 건설 단순노무·하역 적재는 열렸지만, 청소원·택배원 등 일부 직종은 여전히 제한됩니다.
F-2 거주 — F-2-R(지역특화형)은 허가받은 시·군 안에서만 취업할 수 있어, 다른 지역 현장으로는 연결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 모두 저희가 외국인등록증 뒷면까지 확인한 뒤 연결합니다.
어떤 일에, 어떤 분들을 연결하나
공장 단순조립·포장 · 물류 상하차 · 청소·서빙·주방 · 농축산·잡부 · 용접·CNC·기계조작·도장·중장비 · 요리사·미용사·통번역·숙련 사무직
소개료는 단순노무든 용접·CNC 같은 숙련직이든 직무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 업종별 정액(식당 39만 원·그 외 49만 원)뿐입니다. 비자·체류자격을 사전에 검토한 합법 체류 후보만 소개하고, 이미 취업이 가능한 분들이라 바로 투입할 수 있습니다.
공장 단순조립·포장
수동 포장원, 단순 조립, 검수 보조, 자재 운반. F-4 10개 직종 합법화 적용.
물류 상하차·창고
하역 및 적재 단순종사원, 분류, 창고 정리. 야간·교대 가능 후보 풀 운영.
청소·서빙·주방·단순 사무
사무실·호텔·매장 청소, 홀 서빙, 주방보조, 단순 사무 보조(전화 응대·데이터 입력). 청소 업무는 F-2·F-5·F-6만 연결합니다(F-4는 제한 직종).
농축산·잡부
농장 수확·파종, 축산 보조, 일반 잡부(조공). 건설 잡부는 비자별 개별 확인.
현장 숙련 직무 (용접·CNC·기계조작·도장·도금·중장비)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수년 경력 보유한 F-4·F-2·F-5·F-6 후보 매칭. 이미 비자 보유자라 즉시 투입 — 사장님 행정 부담 없음. 같은 직무라도 E-7-4 비자는 지정된 회사에 묶여 있어 현장 상주로는 연결해 드리지 못합니다.
F-4 (재외동포) · 본래 목적
숙련 사무직(회계·무역·이중언어 비서)·통번역·피부미용·요리사 등 자격증·언어 능력이 입증된 직무에 가장 완벽한 비자. 숙련직 주력.
F-2 · F-5 · F-6 (기술·자격 보유자)
국가기술자격증·수년간 현장 경력 보유자. 거주·영주·결혼이민. 한국인과 동일 조건으로 자유 취업 가능.
H-2 (방문취업) · 기존 소지자
신규 발급 중단(2026.02 개편). 기존 H-2 보유자 중 숙련 직군 종사자만 잔여 기간 매칭. F-4 전환 안내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