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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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구직자 안내
한국어가 서툴러도 괜찮아요. 모국어로 안내하고, 합법 취업이 가능한 비자인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외국인은 어떤 비자로 일할 수 있나요?
F-2·F-5·F-6·H-2·H-1(워킹홀리데이, 체류 만료일까지)은 바로 가능하고, F-4도 가능하지만 청소원·택배원·음식배달원은 제한이에요. E-7·E-3·D-10·F-3·D-2·D-4는 근무처가 지정되거나 취업이 제한돼 저희가 소개하는 현장 상주 일자리로 연결해 드리지 못해요. 자세한 건 내가 한국에서 일할 수 있나요?에서 확인하세요.
어떤 일자리를 소개하나요?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연속 근무하는 현장 상주 일자리입니다. 공장·건설·물류·식당·호텔 청소 등에서 숙소를 제공하는 지방 현장이 많고, 전국 어디든 연결합니다. 단순노무부터 용접·CNC·요리 같은 숙련직까지 맡습니다.
모국어로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외국인 구직자는 모국어 소통을 지원합니다. 한국어가 서툴러도 등록할 수 있어요.
여권·외국인등록증 같은 서류는 어떻게 하나요?
여권·외국인등록증 같은 민감한 서류는 채팅으로 먼저 보내지 마세요. 처음에는 기본 정보와 현재 체류 상태만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는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회원가입하고 이용하면 돈이 드나요?
마이코리아워크 가입과 이용은 무료입니다. 일자리를 소개받아 채용되어도 구직자에게는 소개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심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소개수수료가 있나요?
아니요. 저희가 소개하는 일자리는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일하는 현장 상주이고, 구직자에게는 소개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소개료는 채용이 확정될 때 회사가 냅니다. 임금은 일하신 곳에서 직접 받으시고, 거기서 임의로 떼는 것은 불법입니다(중간착취 금지). 자세한 기준은 안심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등록하면 누가, 어떻게 연락하나요?
입력하신 조건을 검토한 뒤, 마이코리아워크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법적 기준을 지키는 채용처만 연결합니다.
등록하면 바로 일자리가 구해지나요?
조건과 채용처 수요에 따라 달라요. 모든 회원이 바로 매칭되는 것은 아니지만, 등록해두시면 맞는 자리가 생길 때 연락드립니다.
구인자(사장님) 안내
외국인 채용을 원하는 사업장을 위한 안내예요. 비자 사전검토 후 검증된 후보만 연결합니다.
일반·숙련직 채용
단순노무·숙련직 라인은 어떤 업종까지 소개가 가능한가요?
단순노무 라인은 공장 단순조립·포장·상하차·청소·서빙·주방보조·잡부·농축산 보조·단순 사무 보조(전화 응대·데이터 입력) 등 자격·기술·언어가 불필요한 현장 직군을 매칭합니다. 숙련직 라인은 요리사·미용사·용접·CNC·도장·중장비·통번역·숙련 사무직(회계·무역·이중언어 비서·해외영업·CAD) 등 자격·기술·언어 능력이 요구되는 직군을 매칭합니다. 비자 풀은 F-4·F-2·F-5·F-6·H-2(기존 소지자)·H-1이 양 라인 공통입니다. 같은 F-4 보유자라도 직무가 단순 사무 보조면 단순노무, 회계·무역이면 숙련직으로 분류됩니다. F-4는 2026-02-12 고시(제2026-35호)로 건설단순종사원·하역·적재가 개방됐고, 청소원·택배원·음식배달원은 여전히 제한입니다 — 업종이 아니라 그분이 실제로 하게 될 일로 판단합니다.
후보 검토에 얼마나 걸리나요?
조건에 맞는 후보가 있을 경우 보통 1~3영업일 내 후보를 소개합니다. 접수부터 후보 소개·면접 조율까지 마이코리아워크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며, 조건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문의·상담은 무료입니다. 소개료는 채용이 확정될 때 정액으로 한 번만 내십니다 — 식당 39만 원, 그 외(제조·건설·물류 등) 49만 원. 선금은 없고 채용이 안 되면 0원이며, 첫 출근 후 14일 안에 본인 사유로 그만두면 1회 다시 소개해 드리고, 다시 소개해 드리지 못하면 전액 환불합니다(다시 소개한 뒤에는 환불이 없습니다). 정액이 직업안정법 고시 상한(고용기간 임금의 30%, 건설일용은 10%)을 넘는 경우 상한액까지만 받습니다. 구직자 부담은 없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안심 수수료 안내' 페이지에 그대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재매칭은 어떤 조건에서 가능한가요?
첫 출근 후 14일 안에 본인 사유로 그만두면 같은 조건으로 1회 다시 소개해 드립니다(추가 비용 없음). 맞는 후보를 소개해 드리지 못하면 소개료를 전액 환불하고, 다시 소개해 드린 뒤에는 환불이 없습니다. 회사 사정으로 내보내거나 처음 안내한 임금·숙소·근무시간과 달라서 그만둔 경우는 대상이 아닙니다. 마이코리아워크가 접수 단계에서 비자·체류자격을 사전 검토한 후보만 연결하며, 현장·직무에 맞는지도 저희가 직접 확인합니다.
체류자격 확인은 누가 하나요?
마이코리아워크가 접수 단계에서 후보의 비자·체류자격과 취업 가능 범위를 직접 확인해, 합법 취업이 가능한 후보만 소개 대상이 되도록 합니다. 외국인등록증과 뒷면의 허가 범위를 보고, 필요하면 하이코리아·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로 교차 확인한 뒤 결과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채용 후 관리도 해주나요?
채용 후 근태·임금·정착 관리는 채용처와 근로자 사이에서 진행되며, 마이코리아워크는 비자·체류자격이 검증된 후보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구직자가 모국어로 소통할 수 있어 초기 의사소통 문제를 줄입니다.
단순노무·숙련직 라인은 어떤 비자를 매칭하나요?
단순노무·숙련직 라인은 다음 비자를 매칭합니다 — F-4 통합비자(2026년 개편으로 포장·하역·적재 등 10개 직종까지 취업 허용 · 주력) · F-2(거주) · F-5(영주) · F-6(결혼이민) · H-2(기존 보유자만 · 신규 발급 중단) · H-1(관광취업·워킹홀리데이 · 체류 만료일까지). 같은 F계열 보유자라도 직무 성격에 따라 단순노무 또는 숙련직으로 분류됩니다. 신규 E-9 도입(고용허가제/EPS)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 E-7(E-7-4 포함)·E-3·D-10·F-3·D-2·D-4는 근무처가 지정되거나 취업이 제한되는 체류자격이라, 현장 상주로는 연결해 드리지 못합니다.
F-4는 포장·적재 업무 안 되지 않나요? (2026년 개편 사항)
2026년 2월 동포 비자 통합 개편으로 F-4의 직종 제한이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과거 F-4는 제조업 일부 직종 취업이 불가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수동 포장원, 하역 및 적재 종사원 등 10개 직종에 대한 F-4 취업이 전격 허용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F-4 통합 비자 하나로 제조업 가공·조립·검수뿐 아니라 포장·적재 인력까지 합법적으로 채용이 가능합니다. 건설단순종사원과 하역·적재도 같은 고시로 함께 풀렸습니다. 다만 청소원·택배원·음식배달원은 여전히 제한이라, 업종이 아니라 그분이 실제로 하게 될 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창고 상하차는 되지만 배송을 나가면 위반입니다.
H-2 방문취업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던데 이제 어떻게 되나요?
2026년 2월 개편으로 H-2 신규 발급은 중단되었습니다. 기존 H-2 소지자는 잔여 체류 기간 동안 계속 근무 가능하며, 현재 수수료 면제 혜택으로 대부분 F-4로 전환 진행 중인 과도기입니다. 구인 기업 입장에서는 이제 복잡한 H-2 취업교육·구직등록 특례 절차 없이 F-4 통합 비자 하나로 깔끔하게 합법 채용이 가능합니다. MyKoreaWork는 기존 H-2 소지자(F-4 전환 예정자)와 F-4 소지자 모두 매칭해 드립니다.
EPS(고용허가제) E-9도 진행하나요?
아니요. 신규 E-9 도입(EPS) 절차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신규 E-9 채용은 고용센터 EPS 절차를 통해 진행하셔야 합니다.
연결 불가 체류자격
전문직(E-7 등)이나 정규직 채용도 맡아 주시나요?
아니요. 마이코리아워크는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연속 근무하는 현장 상주 채용만 맡습니다. E-7(특정활동)·E-3(연구)은 허가받은 회사·직무에 묶여 있고 D-10(구직)·F-3(동반)은 취업 자체가 제한되는 체류자격이라, 현장 상주 근무로는 법으로 연결이 불가합니다. D-2(유학)·D-4(일반연수)도 시간제취업 허가로 서비스업 파트타임만 가능하고 건설·제조는 허가가 나오지 않습니다. 헛걸음하지 않으시도록 먼저 밝혀 둡니다.
그럼 어떤 채용을 맡아 주시나요?
한 가지입니다. 현장 상주 — 한 사람이 한 현장에서 1개월 이상 연속 근무하는 자리로, 숙소가 있는 지방 현장이 많고 전국 어디든 마이코리아워크가 직접 연결합니다. 직무는 공장 단순조립·포장, 물류 상하차, 청소·서빙·주방, 농축산·잡부부터 용접·CNC·기계조작·도장·중장비·요리 같은 숙련 직무까지 맡습니다. 업종·직무·근무지·인원을 알려주시면 합법 채용이 가능한 비자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비자 자격변경이나 행정 절차도 대행해 주시나요?
아니요. 체류자격의 변경·신규 발급은 행정사·변호사만 할 수 있는 출입국 민원 업무라 저희가 대행하지 않습니다. 마이코리아워크는 지금 가진 체류자격으로 합법인 일자리만 소개합니다. 대신 외국인등록증 뒷면의 취업허가 범위, F-4의 개방·제한 직종, F-2-R의 지역 제한까지 마이코리아워크가 접수 단계에서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