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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많이 쓸 때 세무 관리 — 지급명세서·원천징수 실수 방지법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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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많이 쓸 때 세무 관리 — 지급명세서·원천징수 실수 방지법 2026

일용직 1~2명 쓸 때는 급여 주고 끝이었는데, 10명 넘어가면 세무가 꼬이기 시작합니다. 국세청에서 연락 오면 그때부터 머리 아파지죠.

사업주가 해야 하는 세무 처리

  1. 원천징수 — 일당에서 소득세 원천징수 후 지급
  2.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 분기 다음 달 말일까지 국세청 제출
  3. 4대보험 신고 — 월 8일 이상 근무 시 건강보험·국민연금 가입

원천징수 계산 (간단 정리)

일당 - 비과세(15만 원) = 과세 대상
과세 대상 × 6% = 산출세액
산출세액 × 55% = 근로소득세액공제
실제 세금 = 산출세액 - 공제액

예: 일당 20만 원이면 → (20만-15만) × 6% × 45% = 1,350원

금액이 작아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이걸 안 하면 가산세가 붙어요.

자주 하는 실수 TOP 3

  1. 지급명세서 기한 넘김 — 1일 늦으면 건당 2만 원 가산세. 100명이면 200만 원
  2. 주민번호 오류 — 일용직한테 신분증 안 받고 대충 적으면 신고 불일치로 소명 요청 옴
  3. 3.3% 프리랜서로 처리 — 일용직을 프리랜서로 신고하면 4대보험 회피로 걸릴 수 있음. 일용직 vs 프리랜서 차이 꼭 확인하세요

솔직히 일용직 10명 넘으면 세무사에게 맡기는 게 답이에요. 월 10~20만 원이면 처리해주고, 실수로 가산세 맞는 것보다 훨씬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