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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장·도금 인력 채용 — 유해업종 특수 요건과 외국인 활용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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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장·도금 인력 채용 — 유해업종 특수 요건과 외국인 활용 2026

인천 도장·도금 인력 채용 — 유해업종 특수 요건과 외국인 활용 2026

도장(페인팅)·도금(플레이팅)은 인천 제조업의 핵심 공정이지만 유해물질 취급으로 기피 업종 1순위입니다. 특수 요건을 지키면서 인력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1. 도장·도금 인력 급여 (인천 2026)

직종월급비고
도장공 (경력)300~380만 원유해수당 포함
도금공 (경력)280~350만 원화학물질 취급
보조 (초보)240~280만 원마스킹·세척 등

2. 유해업종 필수 요건

  • 특수건강진단 — 6개월마다 실시 (사업주 비용)
  • 보호장구 — 방독마스크, 보호장갑, 보호복 지급 의무
  • 환기설비 — 국소배기장치 설치·점검
  •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 작업장 내 비치, 외국인에게도 교육
  • 유해수당 —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관행적으로 월 10~20만 원 추가

3. 외국인 채용

  • E-9 — 도장·도금 가능 (제조업 분류)
  • 유해업종이라 건강검진 기준이 엄격
  • 외국인에게 MSDS 교육을 모국어로 실시해야 함
  • 이탈률이 높은 직종 — 이탈 방지 전략 필수

현장 실무 팁

  • 도장·도금은 산업안전 점검 1순위 — 환기설비 미비 시 작업중지 명령 가능
  • 외국인에게 유해물질 위험성을 그림·영상으로 교육 — 한국어 교육만으로는 부족
  • 주안공단·남동공단에 도금 업체 밀집 — 업체 간 임금 경쟁 확인
  • 도장공은 건설현장에서도 수요 높음 — 일용직 겸업하는 경우 많아 장기 고용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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