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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건설 일용직 구인 — 현장별 단가와 인력 확보 방법 2026
마이코리아워크·
인천 건설 일용직 구인 — 현장별 단가와 인력 확보 방법 2026
인천은 송도 신도시 개발, GTX-B 공사 등 대형 건설현장이 많습니다. 인력 수요는 높은데 구인이 쉽지 않은 건설 일용직, 직종별 단가와 효율적인 구인 방법을 정리합니다.
1. 인천 건설 일용직 직종별 일당 (2026년 기준)
| 직종 | 일당 (8시간) | 비고 |
|---|---|---|
| 보통인부(잡역) | 15~18만 원 | 경력 무관 |
| 철근공 | 25~30만 원 | 자격 필요 |
| 비계공 | 25~28만 원 | 자격 필요 |
| 형틀목공 | 28~35만 원 | 숙련도별 차이 |
| 방수공 | 22~28만 원 | 경력 우대 |
2. 구인 채널
- 인력소개소 — 전날 요청 시 다음날 배치, 수수료 일당의 5%
- 건설워커 앱 — 직종별 검색, 당일 매칭 가능
- 현장 게시판·입소문 — 비용 없지만 불안정
- 워크넷 건설 일용직 — 무료, 3~5일 소요
3. 건설 일용직 필수 서류·자격
-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 미소지 시 현장 투입 불가, 과태료 300만 원
- 근로계약서 — 1일이라도 작성 의무 (양식 다운로드)
- 산재보험 — 원수급 업체가 가입 (하도급 포함)
- 퇴직공제 — 월 8일 이상 근무 시 퇴직공제금 적립 의무
4. 외국인 건설 일용직
E-9, H-2 비자 외국인도 건설현장 투입 가능하지만:
- 기초안전교육 외국어반 이수 필수
- 체류자격 확인 — 불법고용 시 벌금 최대 3,000만 원
- 건설업 E-9는 건설업 고용허가 별도 신청 필요
현장 실무 팁
- 우천 시 대체 인력 미리 확보 — 비 오면 현장 중단, 맑으면 인력 부족 반복
- 인천 건설현장은 교통편이 중요 — 지하철역 인근 현장이 구인 유리
- 전자카드제 노무비 신고 기한 놓치지 마세요 — 미신고 시 과태료
- 숙련공은 월 단위 계약이 일당보다 저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