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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어업·수산 외국인 채용 — 섬 지역 인력 확보 특수 가이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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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어업·수산 외국인 채용 — 섬 지역 인력 확보 특수 가이드 2026
옹진군은 백령도·연평도·덕적도 등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입니다. 어업과 수산가공이 주력이지만 인력이 극도로 부족합니다.
1. 옹진군 어업 인력 채용 방법
- E-9(어업) — 근해어업, 양식업 (고용허가제)
- 계절근로제 — 김·굴 수확철 단기 투입
- H-2 — 어업 가능, 즉시 채용
- 선원 비자(E-10) — 원양어업 선원
2. 섬 지역 채용의 특수성
- 숙소 제공 필수 — 섬에 원룸이 거의 없음, 어가 내 숙소 또는 컨테이너 숙소
- 교통 — 연안 여객선 의존, 기상에 따라 결항
- 생활 인프라 부족 — 편의점·병원 접근 어려움
- 이런 조건이라 임금을 높게 책정해야 구인 가능
3. 어업 E-9 특이사항
- 어업 E-9는 선박 승선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검진 기준이 다름
- 수산물 가공은 보건증 필요
- 양식장은 해상 작업 — 구명조끼·안전장비 지급 의무
- 기상 악화 시 작업 중단 — 대기 시간도 근무시간에 포함될 수 있음
현장 실무 팁
- 옹진군 어업은 베트남·캄보디아 출신 E-9이 가장 많음
- 섬 지역은 외국인 이탈 시 추적이 어려움 — 이탈 방지 전략 중요
- 김 수확(11~2월), 굴 수확(10~3월) 시즌에 계절근로 활용
- 옹진군청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채용 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