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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CNC·기계가공 기능인력 채용 — 숙련공 구인 방법과 비용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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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CNC·기계가공 기능인력 채용 — 숙련공 구인 방법과 비용 2026
CNC 선반·밀링·MCT 운전원은 인천 제조업에서 수요는 높고 공급은 부족한 대표 직종입니다. 숙련공을 확보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합니다.
1. CNC 기능인력 월급 수준 (인천 2026)
| 경력 | 월급 | 비고 |
|---|---|---|
| 초보 (1년 미만) | 250~300만 원 | 기본 조작 가능 |
| 경력 (3~5년) | 300~400만 원 | 프로그래밍 가능 |
| 숙련 (10년+) | 400~550만 원 | 세팅·품질관리 |
2. 외국인 CNC 기능인력
- E-7(숙련기능) — CNC 운전 경력 5년 이상, 자격증 보유자
- E-9 — 기계 보조 투입 후 사내 교육으로 CNC 운전원 양성
- 재입국 특례 — 이전 E-9 중 CNC 경험자 재채용 (재입국 특례)
- F-2-R — 장기 근속한 숙련 외국인 (F-2-R 가이드)
3. 구인 채널
- 인력소개소 — 기능직 전문, 3개월 임금의 10% (분할 지급)
- 잡코리아·사람인 — 기계가공 카테고리 공고
- 한국산업인력공단 — 기능사 양성 과정 수료생 연결
- 기존 직원 추천 — 추천금 50~100만 원이 효과적
현장 실무 팁
- CNC 숙련공은 이직률이 높음 — 연봉 외 붙잡는 방법 활용
- E-9 입국자 중 기계 소질 있는 인력을 사내에서 CNC 교육하는 것이 가성비 최고
- 남동공단 CNC 업체끼리 임금 경쟁 심함 — 업계 평균 확인 후 책정
- 구인공고를 잘 쓰면 같은 조건이어도 지원율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