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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허가제 쿼터 확인과 신청 시기 — 배정 인원 빨리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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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허가제 쿼터란?
정부는 매년 업종별 외국인 근로자 도입 규모(쿼터)를 결정합니다. 이 쿼터 내에서 사업장별로 배정 인원이 정해집니다.
2026년 쿼터 현황
2026년 E-9 비자 도입 규모는 약 12만 명 수준으로, 최근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제조업: 가장 많은 배정 (전체의 약 60%)
농축산업: 약 15%
건설업: 약 10%
어업·서비스: 나머지
사업장별 배정 기준
내국인 고용 인원 대비 외국인 고용 가능 인원이 정해집니다.
제조업 기준: 내국인 1-5명 → 외국인 최대 5명, 내국인 6-10명 → 최대 7명 등
소규모 사업장 채용 가이드에서 상세 기준을 확인하세요.
최적 신청 시기
쿼터 발표: 매년 하반기(8-10월)에 다음 해 규모 발표
최적 신청: 연초(1-3월)에 내국인 구인 신청 → 배정이 가장 빠름
하반기 신청: 잔여 쿼터 경쟁이 치열해 배정 대기 시간이 김
현장 실무 팁
고용허가제 배정은 "선착순"이 아니라 "요건 충족순"이지만, 연초에 신청하면 실질적으로 배정이 빠릅니다. 매년 말에 다음 해 인력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1월부터 내국인 구인 등록을 시작하세요. EPS 신청 절차를 미리 숙지해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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